◎ 영흥도 전적비
영흥면 내3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군과 유 엔군이 북괴의 불법 남침과 더불어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던 1950년 9월15일 세계에 빛나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리에 전투를 끝냈다.
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장병과 영흥도 주민으로 조직된 대한청년단 방위대원 등이 이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 작전 기간 중 9월 13일 북괴군 대대급 병력을 청년방위대원들이 703함대의 필사적 함포 지원아래 성공적으로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.
이 전 투시 순국한 해군영흥지구 전투전사자와 영흥면 대한청년단 방위 대원 14인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.

▶소재지 :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산314번지
▶건립일자:1992년 12월 2일
▶규모:부지면적:1791평 비높이:12m기단높이:2m 청동산:2.7m
 
◎ 통일사 (소재지 : 영흥 내6리)
이 사찰은 육사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정수암이라고 부렸으나 조선 고종 7년에 육사대사가 5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고 정수암을 개명하여 쌍계사라고 불려지고 있다.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되었다는 목불좌상이 있다.
 
◎ 서어나무군락지
영흥도에는 전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의 서어나무 군락지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. 지금으로부터 150여년전 에 내2리(내동)마을에 사는 선조들이 농업에 종사하면서 살던 중 해풍이 심해 방풍림을 심어 바람막이를 조성하려고 여러차레 걸쳐 여러가지 나무를 심었으나 현지 토양이 모래, 자갈로 이루어져 있어 모두 고사하기 때문에 천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강한 서어 나무를 구해 구덩이를 깊이 파고 흙을 식재한 후 정성껏 자식과 같이 가꾸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현재 십리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.
 
◎ 영흥대교
한국남동발전㈜이 지난 98년부터 1700억원을 들여 만든 이 다리는( 선재도 넛출-영흥도 진두간) 길이 1250m 너비 9.5m 왕복 2차선 크기이며, 우리나라 기술진의 힘으로 처음만든 해상사장교.
 
◎ 에너지파크
화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전기·에너지 산업의 홍보 역할을 담당하는 에너지파크는 특히 주 관람대상인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를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.

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에듀테인먼트 개념으로 만들어진 에너지파크 전시관은 화력발전과 전기에너지, 신재생 에너지의 세계, 전기 원리 체험, 영흥지역소개, 3D 입체 영상관 등 5개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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